돌멩이? 디저트로 유명한 돈두커피 카페를 다녀왔어요:) 입구를 못 찾아서 거짓말 안 하고 30분 헤맨 것 같아요. '가나전자' 건물 바로 옆에 흰색 건물 2층이에요! 지하는 스튜디오라고 합니다. 영업시간 매일 12:30 ~ 22:30 오픈하자마자 들어왔어요! 발열 체크하고, 주문한 뒤에 카페 내부 둘러보기:) 메뉴판이 모니터로 보이는데 옆에는 사진을 찍는 저도 나와요 허허,, 돈두커피 카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무채색 인테리어!!너무 깔끔하고 이뻤어요. 돈두커피는 디저트가 2가지뿐이에요. 돌멩이처럼 생긴 건 초콜릿! 그리고 시꺼먼 건 브라우니예요! 조금 특이하죠? ㅎㅎ 인테리어가 이뻐서 그런지 어떻게 찍어도 이쁘게 나오네요! 먹으면서도 살짝 연탄인가? 생각이 들 정도로 까만 브라우니,, 그리고 스톤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