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필름 카메라를 너무 좋아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는데요. 바로 '필름로그'입니다. 필름 카메라 자판기인데, 민트 자판기라고 다들 알고 계시죠! 필름 자판기가 있는 곳은 '파라다이스 베이'라는 사진관입니다. 망원동 핫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어요:) 사진관 영업시간은 매일 11:00 - 20:00 / 출장 촬영 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. 스튜디오 옆에 필름 카메라 자판기가 있는데 색감이 너무 이뻤어요. 다양한 필름 카메라가 자판기 속에! 요즘 SNS에서 많이 보이더라고요. 그만큼 핫한 포토존입니다:) 저도 하나 뽑아보았는데요. 제일 저렴하고 플래시가 없는 필름 카메라를 선택했습니다:) 카메라 장수는 17장입니다. 자판기 사용법은 먼저 카드를 갖다 댄 다음, 자판기에 불이 들어오면 사고 싶은 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