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:) 저는 카페와 여행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. 평소에 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,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블로그를 해봐도 괜찮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. 제 일상이나 추천해 드릴 만한 관광지, 맛집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하나 소개 해 드릴 예정입니다. 느리고 서툴지만 정성스레 포스팅 해볼게요. 울산에 많은 카페들이 있지만, 제가 첫 포스팅 해드릴 카페는 '카페이구오'입니다. 유톡 뭐 한 가지가 먹고 싶은 날이 있는데, 이 날은 까눌레가 먹고 싶었어요. 까눌레 맛집이라고 검색 해 보니 첫 화면에 CAFE295 가 나왔네요. 여기서 까눌레는 원래 카늘레라고 프랑스의 조그마한 패스트리에요. 겉면은 카라멜화되어 검고 두꺼운 반면,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카스타드맛이에요...